상단여백
기사 (전체 304건)
덕암정보산업고 야간특별학교 학생회장 최범수씨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워서 지역사회 봉사하고 싶어" 덕암정보산업고 야간특별학교 학생회장 최범수(47)씨. 농사꾼, 백구면방범대장,...
송순영  |  2003-03-15 00:00
라인
홈패션 전문강사 조은옥씨
이제 막 결혼한 사람은 신혼집 꾸미랴, 이사하면서 실내 개조하랴, 이래저래 봄에는 집 꾸미기에 신경 쓸 일이 많아진다. 하지만 큰 돈 ...
송순영  |  2003-03-15 00:00
라인
희귀한 열대어 사랑이야기
죽산면 대죽마을에서 열대어를 제법 큰 규모로 키우고 있는 한은성씨(38)를 찾았다. 대문을 들어서는 순간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10평...
선정환  |  2003-03-14 00:00
라인
<이사람>한지공예가 김경순씨
"한지 통해 우리 전통의 숨결 느낄 수 있어" "홈패션을 비롯해 다른 많은 과목들을 수강해 봤지만 한지공예만큼은 배우면 배울수록 더 ...
송순영  |  2003-03-08 00:00
라인
"택시운전도 고객관리가 중요하답니다"
"몇 년전 우연한 기회에 아들이 법관인데도 택시운전을 하는 할머니에 관한 방송을 보게 됐는데, 그 할머니는 택시운전해서 모은 돈으로 어...
송순영  |  2003-02-28 00:00
라인
<이사람>짚풀공예가 송기순씨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는 수많은 생활용품들이 필요하다. 그러나 현대산업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는 플라스틱제품, ...
송순영  |  2003-02-28 00:00
라인
남광표구/ 강태형씨
"표구는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을 보석으로 만드는 일과도 상통하다고 할 수 있죠" "젊었을 적엔 그림이 무척 그리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송순영  |  2003-02-17 00:00
라인
<인터뷰>김두관 민주당 개혁특위 위원(전 남해군수)
김제 개혁당이 김두관 민주당 개혁특위 위원(전 남해군수)를 초청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초청강연을 열었다. 김 위원은 본지와 같은 소속...
김익현  |  2003-02-14 00:00
라인
"춤은 나를 지탱하는 마지막 보루였다"
댄스스포츠지도자 김민정씨빠른 템포의 흥겨운 음악에 맞춰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을 정도로 체조를 하고 나면 한결 몸이 가뿐해짐을 누구나 ...
송순영  |  2003-02-10 00:00
라인
선생님, 우리 선생님/덕암고 윤석진선생님
이맘때쯤이면 각 학교정문마다 졸업축하 꽃다발을 든 축하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그야말로 본격적인 졸업시즌에 접어든 것이다. 지난 6...
송순영  |  2003-02-10 00:00
라인
대구고법원장에 백산출신 강완구씨
백산면 출신 강완구 서울가정법원장(57)이 오는 12일자로 대구고등법원장으로 영전한다. 대법원은 지난 5일 강완구 대구고법원장을 포함...
홍성근  |  2003-02-07 00:00
라인
"세상에는 이런 사람이 있어 행복하다"
지난 1월 19일 밤 10시47분쯤 되어 터미널 밑으로 지나가는 길에 요촌동 두일주택단지에서 무슨 소리가 들렸다. 어둠속에서 누군가 꿈지럭꿈지럭하는 소리가 수상하였다. 이상히 여겨 "왜 쓰레기를 뒤지세요?"물었더...
선정환  |  2003-01-24 00:00
라인
고집스레 전통의 맥을 잇는 사람
일명 오리알터라고 하는 금평저수지를 끼고 금산사 방향으로 1킬로미터쯤 가다보면 좌측변에 작은 마을이 있다. 이 오리알터를 뒤로 하고 마...
송순영  |  2003-01-18 00:00
라인
30여년간 본정통거리를 지킨 임병호 할아버지
8평 남짓한 조그만 가게. 불빛이라곤 백열등 하나와 먼지에 덮힌 낡은 전화기 한대. 쇠가 녹슬어 나는 냄새가 조그만 가게를 뒤덮고,...
김태영  |  2003-01-06 00:00
라인
우리동네 따뜻한 이웃 집배원 김명열 씨
"월급날이면 제일 먼저 챙기는 것이 바로 불우이웃돕기 성금 지로용지 입니다" 우체국 집배원인 김명열(50)씨"쓰고 싶은 것 다 쓰고...
송순영  |  2003-01-06 00:00
라인
'소잡는 날' 대운정육점
5일장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원평. 원평에서도 면민들뿐만 아니라 타지인들의 발길이 가장 많이 닿고 있는 원평터미널. 이곳에 장날이면 ...
김태영  |  2002-12-28 00:00
라인
우리동네 따뜻한 이웃
어둑어둑 저녁무렵 서정동 동중마을에 살고 있는 이복자(44)씨 집을 찾았다. 서중마을 동장 김황복(66)씨는 "동중마을 이복자씨가 서...
송순영  |  2002-12-21 00:00
라인
동아리 탐방/청소년문화의집 자원봉사동아리 "바카스"
동아리 명 '바카스'. '지킬 것을 지킨다'라는 모TV광고 카피 모방. "우린 기본에 기본을 지키는 청소년이 되고자 합니다" '지...
송순영  |  2002-12-06 00:00
라인
금만사거리 군고구마 삼총사
따끈 따끈한 군고구마 껍질 호호 불며 벗겨내고 노오랗게 드러난 군고구마 속살, 한입 가득 베어 물고 싶은 겨울밤이다. 이런 행인들의 ...
송순영  |  2002-11-30 00:00
라인
"살 빠지는 소리가 들려요"
애기들 학교보내고, 신랑 회사 보내고 난 뒤 이어지는 집안 청소, 하루의 일과 대부분을 가족을 위해 보내는 아주머니들이 살과의 전쟁을 ...
김태영  |  2002-11-23 00:0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