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04건)
'마음으로 책 읽어주는 남자' 오윤택씨
♠칭찬릴레이 연일 계속되는 사건사고, 바늘구멍보다 더 좁은 취업문, 좀처럼 나아질 것 같지 않은 어두운 경기불황 거기에 지난 22일 ...
김종수  |  2004-06-28 00:00
라인
정채웅·김혜영 부부의 '사계절, 그림 같은 집'
"엄마! 엄마! 이리와 봐" "아니, 이 녀석이, 엄마 바쁘다니…어머! 저게 뭐야?" 외지에서 우리지역을 찾았다 길을 잃고 잠시 차...
김종수  |  2004-06-19 00:00
라인
출향인 동정- 서울교육대 김호성 총장, 일본 학예대 방문
만경 화포가 고향인 김호성 서울교대 총장이 자매결연대학인 일본 학예대를 방문키 위해 지난 13일부터 2박3일간의 일본방문 일정을 마쳤다...
오병환  |  2004-05-22 00:00
라인
"애들을 가르치다가 제가 더 빠졌네요"
한 초등학교 교사가 서양화가로 등단, 실력을 인정받으면서 각종 전시회를 갖는등 교사와 작가 두개의 호칭을 듣고 있어 화제다.김제초등학교...
김태영  |  2004-03-22 00:00
라인
<출향인 프리뷰> 노근택 백설유치원장
흔히 서울대입구라 불리우는 봉천사거리, 관악구청 맞은편엔 잘 정돈된 정원을 가진 건물이 있다. 나지막한 정원수와 고운 잔디, 그리고 앙...
오병환  |  2004-03-13 00:00
라인
'바람의 파이터' 최영의를 말한다
전세계를 열광 속으로 몰아넣었던 종합실전격투기 'K-1'이 국내에 상륙하기 시작하면서 오랫동안 침체되어있던 격투기의 인기도 서서히 증세...
김종수  |  2004-03-08 00:00
라인
성격도 왕, 마음도 왕, 친절도 왕
"벌써 계절이 또 바뀌는 건가요? 안에만 있다보니 세월 가는 줄도 잘 모르겠네요" 신풍동에서 미용업에 종사하고 있는 왕경애(36)씨....
김종수  |  2004-03-08 00:00
라인
문남윤씨의 이유 있는 게으름
"새해 들어서 뭔가 하나는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그래서 결심한 것이 한 시간만 게을러지자는 것이에요" 김제청소년문화...
김종수  |  2004-02-23 00:00
라인
김현미씨가 예찬하는 최고의 맛사지
연일 계속되는 폭설과 한파에 사방이 꽁꽁 얼어붙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사람들의 옷차림이 갈수록 가벼워지고 있다. 2월도 중순을 향해 ...
김종수  |  2004-02-16 00:00
라인
여성경호원 서윤경씨
"세상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는 미국의 미녀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에요. 언젠가 기회가 닿는다면 그녀를 꼭 제 손으로 지켜주고 싶어...
김종수  |  2004-02-16 00:00
라인
'요촌동 부자할머니' 김지순씨
"일 때문에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봤지만 정말 그 할머니 같은 사람은 드물다고 생각되요. 뭐랄까? 허름한 옷을 입으셨...
김종수  |  2004-02-07 00:00
라인
"올해 목표는 5만두 수정입니다"
"5만두 수정이 많다구요? 현재 하루에 130두에서 150두를 수정할 수 있는 정액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무리한 목표는 아닙니다"박현...
김태영  |  2004-01-13 00:00
라인
'논두렁 팀장님' 고종인 집배원
"저를 친절한 집배원으로 추천했다고요? 누가요? 저는 어떤 것이 친절한 것인지도 모르는 사람이라고요" 여러 사람들의 추천을 등에 업고...
김종수  |  2004-01-09 00:00
라인
'가슴 따뜻한 여걸' 김미현 사장
일반 팬들에게는 생소할지 모르지만 김미현(시네마생음악 사장)씨는 현역 트로트가수이다. 노래가 좋아 땅 끝 마을 해남에서 무작정 상경,...
김종수  |  2004-01-02 00:00
라인
"지역발전과 함께하는 KT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하늘과 땅이 맞닿는 지평선이 있는 김제, 보기 드문 좋은 환경을 두루 갖추고, 학문과 미술의 발달로 훌륭한 인물이 많이 배출된 이곳에...
김태영  |  2003-12-30 00:00
라인
경비원들의 세계
갈수록 복잡 다양해지고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현대사회. 새로운 산업들이 많이 창출되는 것과 더불어 각종 재해나 범죄의 위협 또한 ...
김종수  |  2003-12-26 00:00
라인
프리뷰- 최병춘 신임 재경 성덕향우회장
성덕 용소물이 고향인 최병춘 회장. 나이 예순셋의 이순나이도 넘긴 셈이지만 고향사랑에 관해서는 '묵묵히 듣고만 마는 이순'은 아니다. ...
오병환  |  2003-12-26 00:00
라인
'지역 노인들의 큰딸' 박옥자씨
"어깨도 쑤셔본 사람이 결리다는 아픔을 알고 눈물도 흘려본 사람만이 닦아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12년이 넘게 자원봉사자로 활...
김종수  |  2003-12-22 00:00
라인
'수필과 비평'신인상에 송순녀씨 수상
김제시 금산면의 찻집의 대표인 송순녀씨가 '수필과비평 제 68호'를 통하여 신인산을 수상했다. 자전적 수필로 당선된 송순녀씨는 "...
오병환  |  2003-12-19 00:00
라인
출향인 프리뷰- 김철수 신림동 양지병원장
"2살 때 떠난 고향이지만 고향은 분명 고향입니다. 이젠 아무 가족이 살지 않는 김제이지만 청하면의 선산에 들를 때마다 떠오르는 제 유...
오병환  |  2003-11-19 00:0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