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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인사]언론 감시기능 더욱 키워나가시길

최규성(국회의원)

   
  먼저 김제시민의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여름 침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가 십더니 오락가락 비가 내리면서 한결 누그러든 듯 합니다. 곧 수확을 맞을 때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남은 기간동안 농가에도 일기의 큰 피해가 없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지역신문을 창간하고 유지 한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저도 들어서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열악한 재정형편 때문에 신문을 발행한다는게 매우 벅찬일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을 한결같이 정기간행해 올 수 있었다는 건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시민의신문을 끝까지 지키고 만들어 온 관계자들께 다시한번 큰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김제시민의신문은 참으로 많은 일과 기능을 해왔다고 봅니다. 김제시청을 비롯한 관 및 정치권에 대한 감시, 비판을 충실히 해왔고, 시민간 정보 안내 및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남으로서 김제시민의 한결같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김제시민의신문이 김제시민들로 부터 사랑받고 유지 될 수 있도록 관계자 여러분의 계속적인 헌신을 다시 부탁드릴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더불어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저 또한 지역신문들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제도적, 법적인 측면의 역할을 충실히 찾아 나서겠습니다. 또한 언론과 정치권의 상호견제 및 건전한 협력관계를 유지 발전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창간 10주년을 맞이하는 김제시민의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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