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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인사]건강한 지역언론으로 더욱 성장하시길
박공우(김제교육청교육장)

   
  지역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던 김제시민의 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이하여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정론직필과 불편부당의 척결을 언론의 목표로 삼고 줄기차게 시민의 이익을 추구하며 바른 소리의 산실로 자리 잡은 김제시민의 신문의 발전에 무한한 찬사를 드립니다.

  경실련과 시민 주주들의 힘으로 1997년 7월에 그 빛을 드러내게 된 김제 시민의 신문은 풀뿌리 언론의 산 증거이며, 임직원들의 한결같은 노력과 김제 시민들의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의 결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김제 시민들이 원하는 김제 발전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노력한 것이야 말로 김제시민의 신문의 큰 업적이라 할 수 있으며, 김제시민의 신문이 김제교육청과 함께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김제교육청에서는 그 동안 꾸준히 교육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재교육을 실천하고 있고, 열악한 농어촌 학교의 교육기회 균등을 위해 사이버 교육활동은 물론 저소득층 자녀들의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노력하였고 있어, 이미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육활동은 이미 전주, 익산, 군산과 더불어 결코 뒤떨어지지 않을 만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이 각종 대회 수상 실적에서 확연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또한 김제교육계의 숙원사업이었던 김제교육청 청사와 김제교육문화회관의 신축 이전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김제시 교육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지역언론으로써 우리 지역의 각종 교육 관련 현안들에 대해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교육계와 함께 문제를 풀어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를 바라며, 진정한 김제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건강한 지역언론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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