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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인사]김제시민의신문 창간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장호(김제청년회의소 회장)

   
  김제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에서 일어나는 제반현상을 종합 분석해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 시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더불어 정의로운 사회와 진정한 지역발전의 한축이 되고자 하는 순수 시민정론지로 십여년 동안 자리 매김하고 있음을 축하드립니다.

  찌는 듯한 여름날에도 언론의 기본사명인 '직필정론'과 '불편부당'을 품고 어떠한 외압에도 흔들림 없는 강한 지역신문을 만들고자 직원 모두가 열심히 현장을 뛰며 힘 있게 움직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김제시의 현실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알찬정보인 김제시민의신문에 매료되어 기다리는 한주간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저의 김제JC에서도 김제시민의신문의 귀중한 지역자료들 한주간도 거르지 않고 차곡차곡 모아 필요한 정보들을 습득하고, 토론 자료로도 활용하는 등, 회원들과 공유하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김제시민의신문이 1997년 7월 창간되었을 때처럼, 12만 김제시민이 만들어져서 더욱 살기 좋은 고장 김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전한 여론 형성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하여 주요한 공공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 한국JC 손인석 중앙회장님의 메세지를 한가지 전할까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번져가고 있는 가운데, 우리 JC가 앞장서 "One+ Korea" 아이 하나 더 낳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범국민적 참여를 위해 전국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니 '아이 하나 더낳기 운동'에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김제시민의신문 창간 10주년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꾸준히 언론개혁을 통한 바른 언론을 실천하여 기존 언론과의 차별성으로 시민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과 지지를 얻는 '풀뿌리 민주주의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영원히 지속되길 기원합니다.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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