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갤러리
구지뽕나무 열매

토종 뽕나무로 알려진 구지뽕의 열매다.

구지뽕의 열매는 일반 뽕나무의 오디와 달리 9월하순경부터 서리가 내릴무렵 초겨울까지

살구만한 크기의 열매가 빨갛게 익어가며 맛은 일반 오디와 비슷하나, 단물이 많고 좁쌀 크기의 씨가 가득하다.

가을 햇살을 타고 이제 붉은 빛을 띄기 시작한 구지뽕 열매의 모습은 마치 먹음직스러운 과일 같기도 하다.

※촬영장소: 봉황농장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 김제시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어른 손 크기와 비교되는 모습. 일반 오디와는 크기와 빛깔부터가 완연히 다르다.

농장주 전재순씨가 구지뽕 열매를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다.

봉황농장에서는 구지뽕나무 밭에 토종닭을 자연방사하여 키우고 있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