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갤러리
제10회 김제지평선축제 이모저모

   

▲ "제2의 두바이를 꿈꾸며..." 새만금사업의 성공과 전북발전을 염원하는 전라북도 14개 시·군의 흙을 합하는 '합토식'이 개막식 이벤트로 진행됐다.

 

   
▲ 강강수월래~ 강강수월래~ 폐막식의 하이라이트, 지역민들과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서로 손을 잡고 대형 원을 그리며 하나가 되는 대동놀이를 연출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를 더해가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지평선축제가 어느덧 10년을 맞았다. 올해에도 더욱 새롭고 다양해진 축제 프로그램으로 대성황을 이루며 5일간의 대장정을 마쳤으며, 김제시에서는 130만이라는 인원이 올해 축제를 찾은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도작문화의 중심지 다운 지역의 특색을 살려 우리민족 고유의 농경문화 체험을 테마로 지역에서 전국으로, 또 전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우수 축제로 발돋움 하고 있는 지평선축제를 다시금 되짚어 본다.  <편집자 주>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 김제시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백룡이 이겨야 풍년이래요~ 축제 이튼날 벽골제 제방에서 야간행사로 치러진 쌍용횃불놀이. 횃불 띠가 제방을 덮으며 장관을 이뤄냈으며, 축제 관람객들이 청룡팀과 쌍룡팀으로 나뉘어 직접 횃불놀이에 참여해 축제의 흥을 고조 시켰다.


새로운 10년을 위해...!!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지평선축제의 지나온 10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10년을 기약하는 의미로 이건식 시장, 경은천 의장, 정희운 제전위원장, 외국인 대표 등 4명이 대북을 10회 울리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아들아~ 잡았다!!" 축제의 전통적인 인기 체험장인 메뚜기잡기 체험장, 아이들의 손을 잡고 메뚜기잡기 체험에 참여한 어른들, 아이들보다 더 신이 나 보인다.

"공양미는 지평선쌀로 해주오" 크고작은 소공연이 축제장 곳곳에서 열린 가운데, 지평선쌀을 홍보하기 위해 심청전을 패러디한 마당극이 열려 관광객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다.


"내년에 다시 만나요" 폐막식 직후, 밤하늘을 수놓는 오색 축포와 함께 현란한 레이져쇼가 축제의 끝을 장식하며, 내년을 기약했다.


5일내내 장사진을 이룬 먹거리장터. 매년 지역민들이 직접 운영하며 바가지 없는 저렴한 가격과 지역의 훈훈한 인심덕에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제1회 황금들녘 난 대전』 올해 지평선축제를 통해 '제1회 황금들녘 난 대전'이 검산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애장가들의 정성과 혼이 깃든 각종 동양난들이 전시돼 애호가들의 발길을 붙잡았으며, 노성현씨의 단엽난 작품이 처녀대회 대상을 차지했다.

제7회 새만금지평선 전국마라톤대회 코스모스 꽃길을 힘차게 달리고 있는 마라톤 매니아들, 올해 대회에는 6578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지평선축제 중국에도 소개할 께요" 김제미협이 추진한 한·중 국제미술교류전과 지평선축제를 취재하기 위해 방한한 중국 위해시방송국 촬영팀이 축제 이모저모를 취재하고 있다.


대화가 있는 열린음악회 본사와 김제신문이 공동으로 마련한 '대화가 있는 열린음악회' 공연행사가 3일 저녁7시부터 벽골제 특별무대에서 열렸다. 테너 박인수 교수와 제자들, 소리새, 양하영, 해바라기 등이 출연해 관객들과 함께 호홉하는 흥미있는 공연을 펼쳤으며, 양 신문사 편집국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부량면출신 가수 혜미' 지평선축제의 주무대인 벽골제, 부량면 대신마을이 고향인 가수 혜미(본명 정경희)씨가 2일 저녁 열린 우리는 하나! 벼고을한마음공연에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라 자신의 대표곡인 '미스차이나'를 열창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시민의 장 시상' 올해 시민의장에 선정된 고완식(산업장), 정희운(공익장), 마쯔나가가쯔꼬(효열장) 등 3명이 축제 개막식에서 이건식 시장으로 부터 시민의 장을 수여 받았다.



개막식에 많은 인파가 모였다.

지평선축제 현장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