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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꿈이 있어요"제8회 어린이 큰잔치 개최

 어린이날을 맞아 시가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 약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에겐 꿈이 있어요'라는 주제로 제8회 김제어린이 큰 잔치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김제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댄스, 쏘울챔버씽어즈, 다문화어울림합창단의 합창에 이어 기념행사를 가진 후 봉남면 주민자치센터 난타교실의 토닥토닥 난타와 마술 쇼, 비보이 공연, 즉석 장기자랑 등이 마련됐다.

  부대행사로는 토마토 화분심기, 열기구 만들기, 소방체험, 함께하는 다문화가정 민속놀이체험 등 즐겁고 추억에 남을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으며, 김제경찰서(서장 정성기)에서 경찰오토바이와 마스코트가 특별 출연해 동심의 아이들에게 시승식 등 즐거운 체험행사를 제공했다. 

  또 그간 학업에 정진하면서 남다른 효행을 실천한 이성우 어린이가 보건복지부장관상, 김수훈 어린이 등 16명의 어린이는 김제시장상, 이해경 업무유공자(김제사회복지관)에게 전라북도지사상이 수여됐다.

   
▲ 다문화어울림합창단의 합창이 많은 박수를 받았다.

박종혁 기자  pj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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