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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자 소감

<도의원 제1선거구>

 김현섭 당선자

   
▲ 김현섭
  김제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시민들의 뜨거운 열망과 사랑으로 도의원에 당선자로서 또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는 먼저 6가지의 큰 공약사항을 꼼꼼히 살펴서 지키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으며 타시군에 견주어 김제시의 목소리를 내고 특히 예산확보와 일자리 창출에 혼신의 정성을 쏟을 각오입니다.
  또한 국민들의 세금인 5조원의 전라북도 예산을 내살림 살이 처럼 꼼꼼이 살피겠으며,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김제발전만 생각하고 실천토록 하겠습니다.


<도의원 제2선거구>

강병진 당선자

   
▲ 강병진
  뜨거운 성원과 함께 열렬한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 및 민주당 당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고 자라 왔습니다. 누구보다 가난하고 배고픈 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서민과 농어민의 편에서 앞장서 일 하겠습니다.
  얼마 전 개통된 새만금도로와 함께 군산에서 포항간 산업도로가 우리가 살고 있는 김제를 거쳐서 동으로 뻗어갈 계획입니다. 우리 김제도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김제 발전을 위해서 살신성인의 자세로 일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시의원 가선거구>

김복남 당선자

   
▲ 김복남
  황산·봉남·금산면·신풍동 주민여러분께 두 손 모아 당선 인사드립니다.
  이번 선거에서 저는 '민심이 천심'인 것을 깨달았고 저에게 주신 책무가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주민 한분 한분이 김복남에게는 하늘이었습니다.
  본인은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63년, 평생동안 김제에 살아온 토박이입니다. 김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 30여년간 근무한 경험을 살려 지역 농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주민과 약속한 공약실천에 발벗고 나서겠으며 주민 한분한분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정호영 당선자

   
▲ 정호영
  부족한 저에게 재선의 영광을 안겨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좀 더 잘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최선의 노력으로 김제를 위해 노력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지난 4년간 열심히 뛰었던 의정 경험을 살려 좀 더 성숙하게 주민여러분이 원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이 공부하고, 발로 뛰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좋은 정책은 한 사람의 머리로는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선거기간동안 보낸 주신 사랑 가슴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장덕상 당선자

   
▲ 장덕상
  위대한 김제시민의 선택으로 시의원에 당선된 장덕상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저는 섬김과 나눔 참사랑의 실천으로 김제시민의 위대한 선택에 반드시 보답할 것입니다. 또한 제가 공약한 사업들을 꼼꼼히 챙겨 반드시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켜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운은 산과 같이, 마음은 넓은 바다와 같이'라는 뜻의 '기산심해'의 정신으로 젊은 열정과 패기를 고향에 바치겠습니다.
  성원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바라겠습니다.

 

<시의원 나선거구>

최정의 당선자
 

   
▲ 최정의
  다시 기회를 주신 검산동민과 용지·백구·금구면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어려울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제 발전을 위해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작은 소리에도 귀기울이고 내일처럼 고민하고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늘 여러분 곁에 있는 편안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수없이 다짐해 봅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했던 약속들을 하나하나 실천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온주현 당선자

   
▲ 온주현
  먼저, 시의회에 갈 수 있도록 제게 높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머리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제게 보내 주신 큰 사랑과 관심을 뚝심있는 추진력과 행정 능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4년이란 시간이 짧을 수도 있으나 제가 가진 모든 능력을 동원하여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35년간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능력있는 시의원,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시의원으로 여러분 곁에 함께하겠습니다.

 

 

황영석 당선자

   
▲ 황영석
  저를 믿어주시고 큰 책무를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3선의 의미는 지금까지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루어낸 김제의 발전을 앞으로도 한치의 흔들림없이 지속적으로 이어가라는 시민 여러분의 보이지 않는 격려와 채찍의 의미로 알고 새로운 각오와 섬김의 자세로 시민의 참대변자로 거듭나겠습니다.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도 부탁드립니다.

 


<시의원 다선거구>

오만수 당선자

   
▲ 오만수
  부족한 저에게 3선의원이라는 과분한 영광을 안겨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 기회를 주신 것은 벼랑끝에 몰린 우리 농민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농업을 살려보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농민들의 거친손을 잡고 함께 하겠습니다. 지평선산업단지도 주민과 시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거기간 내내 보내주셨던 애정어린 눈길과 손끝으로 전해져 왔던 체온을 평생 가슴에 담고 시의원의 본분을 다하겠습니다.

 

김택령 당선자

   
▲ 김택령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립니다. 경로당에서, 들판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만났던 시민들의 모습과 기대를 잊지 않겠습니다. 시민여러분의 소리를 듣고 시민들의 아픔과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든든한 시민 여러분의 후원자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30여년에 걸친 공직생활의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김제 만들기에 앞장서겠습니다. 시의원은 명예가 아니라 주민들을 위해 일해야하는 대변자임을 늘 잊지 않고 겸허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시의원 라선거구>

김문철 당선자

   
▲ 김문철
  저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라선거구 주민여러분! 고맙습니다.
  시의원선거까지 중선거구제로 하다보니 의원이 없는 면들도 있고 선거때 일부에서는 내지역사람이 당선되어야 한다고 하였으나, 저를 부량·죽산·성덕·진봉·광활면을 대표하는 의원으로 뽑아주셨으므로 5개면에 고루 예산이 지원되고 지역발전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저는 3선 의원으로서 주관과 소신을 가지고 여러분들과 지역발전에 헌신할 것을 다짐하면서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임영택 당선자

   
▲ 임영택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큰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8년동안 '농업이 없이는 김제의 미래도 없다'는 각오로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습니다.
  이번에 보내주신 큰 사랑과 성원은 김제 농업 발전을 열망하는 시민들의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농업의 대변자로서 경쟁력있는 농업발전을 위하여 한 알의 밀알이 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의 약속을 소중히 지키는 참일꾼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시의원 마선거구>

정성주 당선자

   
▲ 정성주
  연속 최다 득표로 시의회에 보내주신 요촌동, 교동, 월촌 동민께 머리숙여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선거운동기간 많은 동민들을 만나 여러가지 문제점을 접할 수 있어 앞으로 의정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쌀값 하락으로 실의에 빠진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고 침체된 김제시가 활기차게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새만금 우리 몫 찾기에 앞장서며 선거운동기간동안 분열된 민심을 통합하고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 시민 곁에 다가서겠습니다.

 

나병문 당선자

   
▲ 나병문
  존경하는 요촌동·교월동민 여러분! 그리고 김제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당선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요촌·교월동민 여러분의 뜻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동민 여러분의 그 뜻을 꼭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각오 입니다.
  그리고 제가 선거기간 동안 제시했던 공약은 반드시 실천하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민주당 비례대표 >


김영자 당선자

   
▲ 김영자
  민주당을 지지해 주셔서 비례대표 시의원으로 의회에 진출할 수 있게 해주신 김제시민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저는 여성의원으로써 정치인이라기보다는 지역봉사자로 생각하고 부드러움과 꼼꼼함으로 시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으며,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뜻을 가장 소중하게 여겨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여성의 권익신장과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듣고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의원이 되도록 정직한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민주노동당 비례대표>


김영미 당선자

   
▲ 김영미
  민주노동당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지지와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논두렁에서 흙 묻은 채 꽉 잡아주시던 손끝, 시민들의 눈동자에 담긴 간절한 염원들을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김제 지방자치 역사상 진보정당 소속의원의 첫 진출인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기대 또한 많으시겠지요. 4대강 사업 중단을 요구하며 소신공양하신 문수스님의 명복을 빌면서, 농촌이 무너지면 즉각 소상공인들의 생활터전이 같이 무너져 버리는 김제의 현실에 민주노동당 비례 당선자로서 어깨가 무겁습니다. 열심히 뛰겠습니다.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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