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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김제지평선축제 이모저모

  6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문화관광축제이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농경문화축제인 제12회 지평선축제가 5일간 벽골제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축제는 '도전 1233! 가장 긴 인절미 만들기', '비전 2010 우정·사랑·화합·희망 연날리기' 등 규모의 웅장함과 참신성을 더해 관광객이 축제속으로 몰입할 수 있는 타 축제와 차별화된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동 어울림 한마당을 선보였다.
  올해는 최우수축제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힘을 모아야 겠다. 뜨거웠던 축제 현장을 사진으로 돌아본다.

   
▲ 지평선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드넓은 김제평야를 울긋불긋 수놓은 코스모스길을 달리고 있다

 

   
▲ 관광객들이 들녘마을 '신기한 넝쿨터널'에서 가을의 정취와 풍요를 만끽했다

 

   
▲ '벼고을 마당놀이'에서 메뚜기잡기에 열중하는 관광객들

 

   
▲ '벽골제 제방마을'에 설치된 '왕새총' 줄을 온 가족이 당기고 있다

   
▲ 전통차 시음 코너는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많은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 '현숙 효열비 제막식'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국민MC 송해씨 등 주요인사와 많은 연예인이 참석했다.

   
▲ '김제에 흐르는 생명의 젓줄'을 주제로 지평선축제 개막식에서 특별공연이 펼쳐졌다.

 

   
▲ 관광객들이 '생태숲마을 글로벌 음식문화 페스티벌'에서 남미 음악인의 연주를 즐겼다.

 

   
▲ '쌍룡마을'에 온 관광객들이 널뛰기 재미에 푸욱 빠졌다.

 

   
▲ 관광객들이 흥겨운 강강술래로 대동한마당을 펼치며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 올해 김제시민의장 수상자로 문화장에 강신재씨(59)와 공익장에 최문식씨(72)가 선정됐다.

 

   
▲ 화려한 폭죽이 가을하늘을 수놓으며 뜨거웠던 지평선축제의 막을 내렸다.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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