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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 전 한은총재 자랑스런 전북인상전북도민회 신년인사회에서 공공부문 수상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1.01.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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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면 출신 박승 전 한국은행총재가 전라북도도민회 신년인사회에서 전북인의 긍지를 높인 공로로 공공부문에서 자랑스런 전북인상을 수상했다.

 지난 7일(금) 오후6시 세종문화세종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완주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출신 전현직 정부 각료, 국회의원과 최문식향우회장과 이건식시장, 최규성국회의원 비롯해 각면향우회장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건설부장관과 한국은행 총재를 역임한 박승씨는 "봄의 씨앗은 그해 가장 추운 날에 박힌다"며 "우리 전라북도는 새만금사업으로 새 희망을 가지고 전진할 때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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