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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시범사업 중간평가회 개최"명품쌀 생산은 지금부터가 중요"
  • 김종수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1.09.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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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성일)는 지평선 명품쌀 및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추진하는 종합기술 시범단지의 중간점검과 전반기 벼농사 추진 상황을 비교 점검하기 위한 '고품질 지평선쌀 생산 중간 평가회'를 지난 23일 공덕농협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중간 평가회는 고품질 김제쌀 생산을 위해 중점시책사업으로 추진한 핵심기술 보급과 명품 최고 품질쌀 재배시범 사업 외 3개 사업에 대한 문제점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벼 생육 상황을 비교 평가하여 금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재까지 벼 생육은 각종 기상 재해 등에도 불구하고 침.관수지역 외에는 비교적 좋은 편이며, 출수기를 전후하여 병해충 방제와 물 관리 등을 잘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금후 태풍 등 기상재해만 없으면 최고 품질 김제 명품쌀 생산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평가회외에도 벼농사 후기관리 및 수확후 건조저장기술에 대한 식량과학원 벼맥류부 고종철박사의 교육 및 토의가 있었다.

김종수 시민/객원기자  oet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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