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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농을 위한 도농교류 활발전주여성단체협회 백산면 농촌체험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성일)에서 육성하는 강소농(强小農, 작지만 강한 농업) 농가들에서 각종 체험이 지난달 31일 진행되었다. 

  전주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현숙) 회원 65명이 백산면에 위치한 솔솔포도원 교육농장(대표 조도선)을 방문해 농촌에 대한 호기심, 체험의 즐거움, 농부의 하루, 포도의 일생에 대한 오감만족을 체험했다. 

  동시간대에 백산말작목반(반장 강철)에서는 종정초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농촌형 승마체험이 진행돼 승마를 통한 아이들의 자신감과 지도력 배양에 효과를 거뒀다.

  시 도농교류사업단의 발족으로 체험에 대한 문의가 더욱더 활발해지고 있으며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되는 지평선축제에도 농촌형 승마체험이 이뤄질 예정으로 많은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체험문의☎546-8558)

   
▲ 전주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백산면 솔솔포도원 교육농장 방문해 농촌 체험을 했다.

김윤경 기자  kyk@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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