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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업분야 창조사업 세미나 개최새로운 아이디어 발굴
  • 김종수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1.10.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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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창조사업 세미나가 지난 15일 벽골제 체험학습실에서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발전협의회(위원장 정세훈)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는 체험마을과 농산물 유통을 통합하고 네트워크화함으로써 새롭게 창조하고 지역간 연계하고자 하는 바람의 세미나 및 토론회였다.

  세미나 시작에 앞서 지역발전협의회 정세훈위원장은 "그간 마을별 또는 농장별로 각자 이루어진 체험마을과 농산물유통이 연합, 통합 또는 네트워크의 새로운 발상을 논의하게 된점이 무척 고무적"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토론회에서 농촌활력회의소 오정례 소장은 "이렇게 중요한 세미나 및 토론회가 지역내에서 이루어졌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의 문제에 대한 화두를 던졌으며, 농업정책과 박민우 과장은 "1차 생산되는 농산물이 품목별로 점차 확대하여 연계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고, 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지역내에서 꿈틀대는 실수요자들의 이러한 변화는 무척 고무적이며 추후에 논의될 창조적인 발상들과 연계될 것으로 우리시 농업에 대한 새로운 모색이었다"고 강평했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모여 점차 우리지역 훌륭한 관광 및 농산물 상품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 김제시 창조사업 세미나가 벽골제 체험학습실에서 있었다.

김종수 시민/객원기자  oet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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