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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공공비축미 신동진과 황금누리 선정
  • 김종수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1.11.1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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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지평선쌀 신동진벼와 신규로 황금누리 2개 품종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2일 농업관련단체, RPC단체, 농업인, 공무원 등 13명으로 구성된 선정심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의회는 그동안 읍면동을 통해 농업인의 재배의향과 품종별 특성을 조사한 바 이 2개 품종을 소비자가 크게 선호하고 있다는 점이 고려됐다.

  시는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과 우리 쌀의 품질향상을 위해 쌀의 품위 및 품질 표시, 등급, 단백질 함량 표시등 새롭게 바뀐 양곡표시제를 의무화함에 따라 이번에 선정된 품종은 안정적인 보급종 공급물량으로 종자확보가 쉽고 미질이 좋으며 지역특성에 적합한 중만생종으로 쌀품질 고급화를 기여할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내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신동진벼와 황금누리 품종을 매입하는 만큼 영농기 이전에 종자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종수 시민/객원기자  oet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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