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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서울에서 농특산물 판촉행사7일간 농산물 홍보와 판매행사 펼쳐
  • 조영수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1.11.1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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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농연 전라북도연합회(회장 정주성)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서울 관악농협에서 14개 시군연합회가 참여한 가운데 제8회 전라북도 농산물 명품큰장터를 열고 도내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했다. 

  한농연 김제시연합회(회장 임선구)도 지평선쌀과 진봉찰보리를 중심으로 우리시 쌀을 홍보하는데 주력했으며 다른 시군연합회보다 탁월한 판매 실적을 올려 김제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 줬다. 

  특히 서울 무역전시장에서 열린 제20회 전국 으뜸 농산물 한마당 품평회에서 지평선쌀을 출품한 공덕면 황산리 친환경단지 류춘열 단지장(한농연 김제시연합회 사업부회장)이 곡류부문 금상을 수상해 우리시 특산물 홍보에 큰 역할을 했다.

   
▲ 한농연 김제시연합회에서 지평선쌀과 진봉찰보리를 중심으로 우리시 쌀을 홍보하고 탁월한 판매 실적을 올렸다.

조영수 시민/객원기자  twod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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