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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한미FTA 결사반대 촛불집회

  한미FTA 무효화를 위한 시민들의 촛불집회가 홈플러스 김제점 앞 구 소방서앞(홈플러스 김제점 건너편)에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7시까지 계속되고 있다.

  농민회와 정당, 시민단체 관계자가 참여하고 있는 이번 김제시민 촛불집회는 한나라당이 일방적으로 강행처리한 한미FTA 무효화를 위한 것이다.

  집회 관계자는 "국민의 촛불의 힘으로 미친 미국 광우병소고기를 막아낸 것처럼 미친, 매국협상 한미FTA를 김제시민의 촛블로 태워 날려보내자"며 "날치기 한미FTA는 무효이며, 불공정, 불평등 1%부자들만을 위한 한미FTA에 찬성해 나라를 팔아먹는 국회의원들은 전원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촛불집회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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