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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초등학생 해외 어학연수 실시
-벽성대 사회교육원, 4주간 미국에서-


벽성대학(학장 류충렬)사회교육원(원장 김상진)에서는 여름방학을 이용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국 노스웨스트 미주리 주립대학교에 단기간(약 4주)의 어학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조기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그동안 무분별한 조기·어학연수의 폐단을 방지하고 각종 정보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현지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사후관리 등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류충렬학장은 “이번 연수를 통한 어학교육은 어린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획일적 교육체제로 인한 규격화된 인격체가 되기보다는 유연성있고 개성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조기 영어교육프로그램 진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벽성대학은 노스웨스트 미주리 주립대학교와 지난 97년 7월 자매결연을 맺고 98년 11월부터 학점인정 편입학협약을 체결했으며, 그동안 여름방학을 통해 학생 어학연수, 교환교수 실시와 졸업생들의 미주리주립대학교 편입학과 사이버 교육프로그램을 이용한 영어판·한국어판 교과 개설등을 실시해왔었다.


이외에도 벽성대 사회교육원에서는 여름방학 동안 유치원생과 학부모를 위한 영어회화 강좌와 영어만을 사용하는 유치원 설립 등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문의전화:☎540-2363)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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