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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무시한 대규모농업회사의 횡포'에 대한 반론보도문

  본보는 지난 8월 16일자 3면 보도를 통해 '원주민 무시한 대규모농업회사의 횡포'라는 제목으로 금산면 지역에 설립되는 준현2영농조합법인이 대형관정 굴착과정에서 폐수를 하천에 무단방류해 농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요지의 보도를 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준현2영농조합법인측은 "공사의 시행청은 김제시청이고,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에서 위탁시행하면서 시공사를 결정하기 때문에 공사과정에 준현2영농조합법인은 관여하지 못한다"며 "따라서 공사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위탁시행사나 시공사가 책임질 사안이다"고 밝혀왔다. 본지 확인 결과 준현2영농조합법인은 폐수방류에 대한 책임이 없고, 농가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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