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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면 남산골영농조합법인 출범남산리 영농회원 3억원 출자
  • 김병곤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3.01.1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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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산면 감자작목반 '남산골영농조합법인'(회장 박태환)이 출범했다.

  이들은 지난 10일 오수근 황산면장 등 면내 기관장과 마을주민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가졌다.

  황산면 남산리 영농회원 20명으로 구성된 '남산골영농조합법인'은 좀더 생산적이고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어려운 농촌 실정 가운데서도 회원들이 자체적으로 자금 3억원을 출자해 감자작목반을 출범시켰다.

  박태환회장은 "전국적인 판매망을 확보하고 국내를 넘어 해외로 수출까지 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으로 농가소득증대 및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남산리 영농회원 20명이 3억원을 출자해 남산골영농조합법인을 출범시켰다.
 

김병곤 시민/객원기자  mycall-b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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