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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농·특산품 직거래 판매'정보화마을 지평선축제서 직거래장터 운영'

  지평선축제기간 중 우리시 4개 정보화마을에서 '벼 고을 명품 장터'를 열고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우수 농·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직거래로 판매할 예정이다.

  백산면 수록골마을에서는 오색국화를 특화 재배해 만든 국화베개와 국화차를 판매하고 용지면 황토마을에서는 포도와 무항생제 황토계란을 판매한다.

  또 성덕면 남포들녘마을에서는 찰 보리와 누룽지를 판매하고 금구면 외갓집마을에서는 청국장과 호박고구마를 판매하게 된다. 

  임경진 수록골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은 "각 마을마다 다양하고 우수한 농산물과 특산품이 많지만 지평선축제의 취지를 잘 살리고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상품을 엄선해 판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며, "마을 주민들이 땀 흘려 거둔 농·특산품을 정성껏 준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푸근한 고향의 정을 담아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성훈 기자  nam30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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