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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제시공무원노조위원장 윤남기후보 당선'선창주후보와 1.58% 차이 신승'

  6일 시청에서 열린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선거에서 윤남기(사진·검산동사무소)후보가 제4대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에 당선됐다.

  위원장후보 개표결과 총 759명의 투표인단 가운데 694명(91.4%)의 조합원이 투표해 선창주(56·벽골제아리랑사업소)후보 341표(49.21%), 윤남기후보 352표(50.79%), 무효 1표를 얻어 윤남기후보가 선창주후보를 11표차(1.58%)로 힘겹게 따돌리고 신승을 거뒀다.

  이에 앞서 지난 2일 선창주후보, 윤남기후보, 이문찬(44·신풍동사무소)후보가 공무원노조위원장 자리를 놓고 각축을 벌였지만 과반 이상 득표자가 없어 6일 결선 재투표를 실시하게 됐다.

  이날 선거결과 759명의 투표조합원 가운데 694명(91.4%)이 투표했고, 선창주후보 276표(39.8%), 윤남기후보 335표(48.3%), 이문찬후보 80표(11.5%), 무효 3표(0.4%)로 윤남기후보가 선창주후보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나 과반수 득표에 실패함으로서 1~2위를 차지한 선창주후보와 윤남기후보가 6일 결선투표를 치뤘다.

남성훈 기자  nam30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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