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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면 다육이농장
'2015 농촌교육농장 선정'

  황산면 남양 다육이농장이 '2015년 농촌교육농장사업'에 선정됐다.

  농촌 교육농장은 농촌자원을 활용해 학교 교육과 연계시켜 정기적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있도록 농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2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교육장 리모델링과 프로그램 컨설팅에 활용하게 된다.

  다육식물은 선인장이 대표적인데 식물체의 일부나 전체조직에 많은 양의 물을 가지는 식물을 통틀어 지칭한다. 베란다 인테리어의 꽃이라 할 수 있으며 흙 없이도 살 수 있기 때문에 먼지와 곰팡이 바이러스가 없고 풍부한 산소를 만들어내는 공기정화 효과가 탁월한 식물이다.

  2014년도 정보화분야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한 남양 다육이농장 김재성 대표는 1984년에 황산면에 정착해 수박, 메론, 오이 등 다양한 원예작물을 재배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시설하우스 1800㎡에서 한라봉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시설하우스 1200㎡에서 500여종의 다육식물을 재배 중에 있다.

남성훈 기자  nam30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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