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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배 캐나다 수출 길 올라'연간 400톤 수출'

  우리시에서 생산된 지평선배가 캐나다 수출 길에 올랐다. 이를 자축하기 위해 지평선배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9일 지평선배 수출 상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평선배영농조합 경지중대표와, 라병훈 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를 비롯해 지평선마케팅과 양운엽과장, 참여농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평선배의 수출기념과 향후 수출확대를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수출길에 오르는 지평선배는 현재 캐나다, 일본, 대만, 베트남 등에 수출되고 있으며, 현지에서는 당도와 맛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아 관내 원예농산물 가격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지평선배영농조합원 95농가 120ha에서 2481톤 정도 생산되는 지평선배의 연간 수출량은 400톤 정도로 행사당일에 14톤이 수출길에 올랐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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