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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노원 김제·강북향우회-야우회 통해 서로간 화합 다져
  • 이지선 서울객원기자
  • 승인 2015.09.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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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노원 김제·강북향우회(회장 박창현)가 지난 22일 경기도 포천시 토일농원에서 야유회를 가졌다.

  이번 야유회는 오태길자문위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십시일반 향우들의 정성을 모아 개최한 행사로 김광남고문, 김현태고문, 김종만노원서비스공단이사장, 김종옥 노원구의회 전의장 등 30명이 참석해 향우간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야유회를 맞이하여 박창현회장은 "재노원·강북김제향우회 야유회에 많은 향우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향우회가 추구하고자하는 친목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향우회가 추구하고자하는 내용을 체크해 최고의 향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광남고문은 "향우회가 태동하는 시점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정착해가는 모습과 향우들의 자발적인 참여모습을 보며 든든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며, "향우간 대립보다는 합심하는 자세로 성숙한 향우회로 성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현태 전 회장은 "모든 것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완성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향우들에게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김제인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번 야유회에 처음 참석한 정정아향우(우리노원 이사)는 "향우회라고 하면 연륜이 있는 모습이 상상돼 어색할 줄 알았는데 참석해 보니 생각과 다르게 활력이 넘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어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많은 향우들에게 홍보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지선 서울객원기자  zishan08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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