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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초교 2학년 어린이와 학부모
잠실롯데월드와 민속박물관 견학
본지 이병준 서울객원기자 초청
  • 이지선 서울객원기자
  • 승인 2015.10.1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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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민의신문 이병준 서울객원기자(한국스카우트 서울북부연맹 사무국장협의회장, 서울신계초교 교감)의 초청으로 용지초교(교장 이원준) 2학년 어린이와 학부모가 지난 19일(토) 서울 잠실롯데월드와 민속박물관으로 훈훈한 견학행사를 가졌다.

  이들을 인솔한 이현정담임교사(용지초 교무부장)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초청해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미래시대 주역이 될 우리반 어린이들이 오늘 다양한 체험과 견학을 통해 미래사회를 열어갈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참다운 인성과 자기주도학습의 기회를 삼아 훌륭한 인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용지초 2학년 어린이들은 서울도착과 함께 천진난만하며 구김살 없이 행동했고, 수많은 인파속에 한 가지라도 더 보고 더 따라하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욕심은 여느 어린이들과 똑같은 모습이었으며 하염없이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번 견학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 중 하수빈양은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고,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싶다"고 밝혔고, 송민경양은 "정말 신나고 재미있는 날이었고 이런 날을 선물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글과 그림으로 소감을 남겼다.

  학부형 장경화(강민재·강다민어머니)씨는 "용지초 아이들을 위한 많은 배려에 감사드리며,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되었다"고 견학소감을 말했으며, 오정미(양지웅어머니)씨는 "처음에 아이들을 데리고 서울까지 가야한다는 생각에 조금은 걱정이 앞섰던게 사실인데 이현정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워낙 잘지도해 주셔서 아이들이 작년과는 사뭇 달라지고 의젓해진 것 같으며 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서 종종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같게 되었다"는 견학 소감을 말했다.

  이번 행사를 초청한 이병준 객원기자는 "용지초 어린이들과 학부모님과 함께하는 보람찬 하루였다"며 "윤봉길의사가 김구선생의 강연을 듣고 나라를 구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된 것처럼 직접 체험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용지초 2학년 어린이들이 훗날 우리나라의 초석이 되어 훌륭한 사람이 되길 소망하며, 참여해주신 어머님들께서도 수고 많이 하셨고, 특히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선물하기위해 서울까지 올라와서 고생한 이현정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했으며 교육은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역할을 한다. 오늘과 같은 행사가 성장하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하며 잠재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결과를 가져오길 기대한다.

이지선 서울객원기자  zishan08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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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자 이병준 서울객원기자의 초청과 이현정담임교사의 인솔로 용지초 2학년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롯데월드와 민속박물관을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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