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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면재전향우회-지평선축제 성공기원 모임 가져

  광활면재전향우회(회장 임헌두)가 지난 18일 지평선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한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만남의 자리에는 임헌두 회장을 비롯한 13명의 향우회원과 광활면사무소 직원 5명이 참석했으며, 지평선 축제 성공기원과 광활면의 발전 방안 모색 등이 논의됐다.

  모처럼 한 데 뭉친 향우회원들은 "지평선축제가 전국 최초로 4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31명의 향우회원 뿐 아니라 가족과 친지, 그리고 이웃들에게 축제에 참여게끔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임헌두 향우회장은 "이번 모임이 지난 5월과 8월에 이은 세 번째 만남인데 만날수록 회원들의 정이 돈독해지는 같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만남을 추진해 향우회원의 결속강화는 물론 고향에 대한 더 큰 사랑과 관심을 가지겠다"고 다짐했다.

이동준 시민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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