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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만농협 농가주부모임 창단농촌 복지증진과 지역사회발전 기여 다짐

  금만농협(조합장 최승운)의 농가주부모임(회장 이정애)이 창단식을 갖고 농촌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농가주부모임 창단식은 금만농협 최승운 조합장과 임원, 최규성 국회의원, 강병진 도의원, 유진우·박두기·임영택·이병철 시의원을 비롯해 홍형갑 농협시지부장과 신광식 광활·노종열 진봉농협장, 황혜숙 농가주부모임 전국연합회장 등 내빈 및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30일 오후 2시 금만농협 회의실에서 있었다.

 농가주부모임은 선진영농활동의 동기 부여 및 농가주부의 지위와 권익을 신장해 농촌의 복지를 증진하고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지난 1991년 설립된 농식품부 소관의 사단법인으로 금만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전신이었던 기존의 주부자원봉사단의 활동을 이어받아 새로운 마음으로 지역을 위한 봉사 및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애 초대회장은 "그간 김장을 위한 배추심기와 각종 모임을 통해 회원들의 열의를 확인하며 앞으로의 희망을 볼 수 있었다"면서 "출발을 미약하지만 꾸준한 활동으로 발자취가 남을 수 있는 단체로 이끌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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