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경
공덕면출신 소영민대령 준장 진급
  • 이병준 서울명예기자
  • 승인 2015.12.03 20:54
  • 댓글 0

  공덕초(40회) 출신 소영민대령(사진)이 지난달 27일 하반기 국방부 장성 정기인사에서 장군(준장)으로 진급했다.

  지난 1988년 학사장교 11기 보병 병과 소위로 임관한 소영민장군은 1981년 학사장교 제도가 시작된 이래 7번째로 장성에 진급했으며, 205특공중대 중대장(대위), 동티모르 상록수부대, 보병학교 전술1학처 교관, 76사단 인사참모(소령), 2사단 31연대 3대대장을 거쳐 6사단 19연대장, 육군본부 인사참모부 인력획득과장(대령) 및 동티모르 상록수부대 지휘관 파병 경력이 있다.

  이어 보병학교가 주관한 2004년 전반기 우수교관 분야 최우수 교관으로 선발되기도 했으며, 국방부 주관 '지휘성공사례 및 정신전력 강화 논문'으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장군진급에 대한 공덕향우들은 "공덕의 명예로운 아들 진심으로 축하한다", "우리 공덕 후배중에 훌륭한 장군이 나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소영민장군을 축하했다.

  호국통일번영을 상징하는 삼정도의 긴 칼 끝에 달린 수치(끈으로 된 깃발)의 무게만큼 우리시의 자랑이기도한 소영민장군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함께하길 소망한다.
 
 

이병준 서울명예기자  goodgumdo@hanmail.net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