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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공공비축미곡
'신동진', '새누리'로 매입 결정
  • 조영수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6.01.0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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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심의회(위원장 김한석)'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내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을 '신동진', '새누리' 2개 품종으로  최종 결정했다.

  심의에 앞서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관계기관·RPC·읍면동에서 희망품종을 추천받고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위 신동진, 2위 새누리, 3위 황금누리가 선정됐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시의원, 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종자원, RPC 관계자, 농민대표 등이 참석한 이날 심의회는 사전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의견을 나눈 후 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2개 품종(1순위 신동진, 2순위 새누리)을 확정지었다.

  신동진과 새누리는 안정적인 종자공급으로 농가에서 종자를 확보하는 데 용이하며, 비록 도열병에는 약하나 흰잎마름병 및 줄무늬잎마름병에 저항성이 있고 밥맛이 양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영수 시민/객원기자  twod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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