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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서김제향우회
송년회 및 정기총회 가져
'류춘기회장 재임, 감사에 이상준, 이상미 선출'
  • 이지선 서울객원기자
  • 승인 2016.01.0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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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서김제향우회(회장 류춘기) 송년회 및 정기총회가 지난 9일 양천향교 인근 식당에서 김용환(강서구청)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장인사에 이어 결산보고가 이루어졌고, 회원동정보고가 있었다. 이어 정기총회에서는 회장 및 임원선출이 진행됐으며, 임시의장을 맡은 김용연향우(봉남면)의 진행으로 류춘기 현 회장을 차기회장으로 위임했다. 감사에는 금산면 이상준(강서경찰서)·금구면 이상미향우가 선출됐다.

  류춘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처음에 15~16명으로 시작된 회원이 이제는 50여명으로 증가한 것에 흐뭇함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욱 분발해 강서에서 김제인들이 큰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확대을 위해 대폭적인 임원조직을 구상해 조직된 임원을 통해 역할분담으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신도 밝혔다.

  재강서김제향우들은 이날 송년회를 보내며 한해 동안 기뻤던 일, 아쉬었던 일, 앞으로 마무리 해야할 일을 정리하며 서로 간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송년회에 참석한 많은 향우들은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향우의 정을 나눴다.

  꽉 찬 자리만큼이나 향우들의 열정도 대단했다. 2016년도에는 더욱 활성화되어 더욱 많은 향우들의 강서에서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해 본다.

이지선 서울객원기자  zishan08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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