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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신용협동조합
제43차 정기총회 열려

  김제신협(이사장 전영태)이 1천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갖고 재도약을 다짐했다.

  신협은 24일 예술회관에서 있었던 제43차 정기총회를 통해 2015회계연도 감사보고서와 2015회계연도 결산보고서를 승인하고, 201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결정과 상임이사장 보수결정 등을 승인했다.

  전영태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신협은 많은 경영성과를 이루어 냈다"면서, "10년 연속 공제목표를 조기달성 했고, 자산 1280억에, 당기순이익 2억8천여만원을 실현해 1.5%의 배당과 2억2천만원을 적립했으며, 자산건전성 1등급을 바탕으로 중앙회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경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어 "자산건전성 1등급 조합임을 모태로 내년에 자산 1400억 목표달성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올해 경영목표 100%를 초과달성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겟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동준 시민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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