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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죽유물전시관 조성
서원석 회장 1억원 쾌척

   진봉면 출신 사업가 (주)성원제강그룹 현죽 서원석 회장이 고향에 900여점의 유물기증과 더불어 전시관 조성비용까지 쾌척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서회장은 현죽전시관조성에 필요한 고미술품 900여점에 대한 무조건기증의사를 밝혀 고향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이어 지난달 20일에는 서울 서초동에 있는 한국 산업개발연구원에서 이건식 시장과 백영훈 한국산업개발연구원장, 재경김제향우회 임원 및 출향인사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현죽유물전시관 조성에 대한 비용 1억원을 우리시에 기증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한편 시는 서원석회장의 뜻을 존중해 올해 상반기 중 문화예술회관 내 연면적 78평의 규모로 현죽전시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윤경 기자  kyk@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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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석회장이 900여점의 유물을 기증한데 이어 1억원의 전시관 조성비용까지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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