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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쥬스 - 잔디보호'졸업때까지 운동장은 그림의 떡'

  초등학교 운동장이 몇년사이 잔디로 바뀌고 있다. 비가와도 눈이와도 깨끗하고 풀이 자라지 않는다게 흙이 아닌 잔디를 선택한 이유다.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해 졸업때까지 운동장에 몇번 못들어 가보고 졸업한다.

  초등학교 운동장은 잔디, 중·고등학교는 우레탄 운동장, 아이들이 흙이 있는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 놀아보길 소망해 본다.

원성복 시민기자  proj0401@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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