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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옷 모아 결식아동 돕기
새마을운동 김제시지회(회장 김종인)가 헌옷을 모아 결식아동 돕기에 나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29일 시민운동장에서는 각 읍·면·동의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이 마을별로 수집한 헌옷을 트럭에 싣고 도착하는 모습이 장관을 이루었다.
 이날 수집된 헌옷들은 새마을지회가 결식아동돕기 기금마련을 위해 실시한 “새마을 헌옷수집 경진대회” 결과 모아진 것들로 새마을지회는 이날 모인 10.5톤 분량의 헌옷들을 수출업체에 납품해 후진국에 수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지회 관계자는 “11월중에 다시 한 번 헌옷수집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서 “판매금액 전부를 2001년도 결식아동 돕기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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