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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농협중앙회 김제시 이택승 지부장"김제 쌀 브랜드화로 농민소득증대에 최선 다할 터"
"친 환경농업을 통한 김제 쌀 브랜드화로 농민들의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고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대체작물 개발과 채소 수급 안정 등 유통 지원에 최선을 다해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농협중앙회 김제시 이택승 지부장(52)은 취임 소감을 이같이 밝힌 뒤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농업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71년 부안군지부에서 첫 발을 내딛은 이 지부장은 군산시지부와 서울 신사동 지점, 경남 창원군 지부, 서울 여의도지점, 중앙본부 감사실 검사역, 경남 사파동 지점장을 역임했다.

이 지부장은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매사에 합리적이며 몸과 발로 뛰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이 돋보인다는 주위의 평을 얻고 있다.

이 지부장은 앞으로 전국을 돌며 김제 쌀 판매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과 농가소득 지지를 위한 농산물 유통혁신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농업경쟁력 강화로 농업인의 실익증진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익산 낭산 출신으로 이리고와 농협대, 한국방송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 지부장은 현재 교편생활을 하고 있는 부인 고경희(48)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수지침 침술을 취미로 하고 있다.


김재수  kjs@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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