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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산업단지에 투자협약 체결(유)동양기업

  경남 거제에서 선박용 철골 등을 생산하는 (유)동양기업이 지난 21일 시청에서 상호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평선산업단지 이전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60억원이 투자되고 30여개의 고용창출이 이뤄질 전망이다.

  2대째 가업을 이어 선박용 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유)동양기업은 지난해 법인을 설립, 본격적으로 사업 확장을 시작하고 있으며, 지평선산업단지 투자협약 이전 이미 수척의 제작 수주를 받은 상황으로 빠른 시일 내 투자를 시작할 예정이다.
 

  전북도가 고향인 (유)동양기업 김인철 이사는 "나날이 발전하는 전북을 보며 평소 사업 확장을 하면 꼭 고향에서 하고 싶었다"면서, "지평선산업단지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건실한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동양기업이 시와 지평선산업단지 이전협약을 체결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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