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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게장터 3호 발간 및 송년의 밤 개최김제소상공인협회 '한광운 신임회장 취임'

  (사)김제소상공인협회(회장 홍규철) 송년의 밤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6일 저녁 7시 목화회관 2층에서 개최됐다.  1부행사 징게장터 3호 발간기념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 2부행사 소상공인의 밤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승복 시장권한대행을 비롯해 나병문 시의장, 황대규 경찰서장 등 기관·사회단체장, 회원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한광운(호암상사) 신임회장을 비롯해 2017년도 소상공인협회를 이끌어 나갈 집행부 임원들의 소개가 있었다.  한광운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시 주요 상권마다 빈 점포가 늘어가고 임대문의 현수막이 걸려있는 것을 볼 때마다 가슴이 미어지고 안타까운 현실에 속이 상한다"며, "우리 소상공인 스스로가 살아남기 위해 서로 돕고 시대의 변화에 맞춰 학습할 것"을 주문했다.

  소상공인협회는 지난 2013년 소상공인의 권익보호와 권리주장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우리시 크고 작은 업종별·상권별 소상공인 관련 22개 단체와 함께하고 있으며, 각종 캠페인 및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중이다.  2017년 소상공인협회 신임회장단 및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한광운 ▲직전회장 홍규철 ▲수석부회장 김형문 ▲부회장 최호길·최정만 ▲당연직부회장 김유근(금만시장상인회) ▲임명직부회장 김정순(대한미용사회 김제지회) ▲재무 김정현·장민원 ▲감사 심재만·안하영

홍규철 직전회장과 한광운 신임회장 및 임원들이 송년의 밤을 기념하고 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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