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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겨율 우리시를 강타한 폭설로 인해 시내버스 통행이 제한되는 등 크고작은 피해를 답습한 시가 이번겨울 제설용품으로 구입한 염화칼슘 보관에 무관심해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21일과 22일 2일간 내린 많은 양의 비에도 불구하고 올망졸망지평선시네마 뒷편에 무방비로 노출된 채 방치된 염화칼슘 일부가 물에 젖어 딱딱하게 굳기 시작했다. 유난히 수분에 약한 염화칼슘이 정확히 언제부터 노출됐는지, 또는 얼마나 많은 양이 빗물에 녹아 내렸는지 전혀 알 길이 없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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