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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봉사로 피어오른 다스한 온정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떡국 떡 전달

  독거노인생활관리사 58명이 지난달 23일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떡국 떡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후원과 자체 모금액으로 모아진 백미 80Kg, 13가마(182만원 상당)와 자비 150여만원(총 330여만원 상당)으로 독거노인 1500여 세대에게 설날 떡국을 끓여 드실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떡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자녀들이 있어도 사는 게 바빠 부모님을 찾지 못하는 자녀들을 생각하면 늘 마음이 허전했다"며,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항상 옆에서 친딸 같이 살갑게 챙겨줘 한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어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이에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은 "평소 독거 어르신들을 찾아 뵐 때면 돌아가신 부모님이 생각나고, 지난 날 효도를 다하지 못한 것이 늘 후회스러워 어르신들에게 최선을 다해 보살펴 드려야겠다는 다짐을 한다"며,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하면서 소외된 독거 어르신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돼 행복하다"고 밝혔다.

여성자원활동센터
사랑꾸러미 나누기 펼쳐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공순)가 지난달 20일 우리나라 고유 민속명절인 설을 맞아 사랑꾸러미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정유년 새해를 맞이했지만 조류독감 예방활동 및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제상황으로 따뜻한 손길과 지원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외면 받고 있는 현실을 안타깝게 여긴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은 떡국용 떡, 달걀, 김 등을 준비해 관내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부자세대 등 120세대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날 사랑꾸러미 전달식 외에도 여성자원활동센터에서는 지난해 11월에는 김장을 담가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200세대에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김공순 회장은 "외롭고 고된 삶 속에서도 밝고 건강한 모습을 잃지 않으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모두가 어려운 때이지만 시민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종합센터
떡국나눔 행사 전개

  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정창섭)와 사)전북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훈)가 지난 8일 김제제일교회 온누리관에서 신년맞이 떡국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 봉사는 사)전북도자원봉사센터의 밥차를 이용해 14개 시·군에서 릴레이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날은 교월동과 제일사회복지관의 협조로 어르신 및 지역주민 300여명을 모시고 떡국을 나누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 김제지구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직접 떡국을 끓이고 대접해 드렸으며 하모니카팀의 문화공연도 준비돼 어르신들이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창섭 센터장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대접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오늘 하루는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제교육지원청
나눔문화 실천으로 '훈훈'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효순)이 지난달 25일 설 명절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서로 돕고 더불어 사는 나눔문화를 실천했다.  우리시 관내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인 코비그룹홈(아동공동 생활가정)과 하울(장애인공동 생활가정)을 방문한 김제교육지원청은 화장지 및 세제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와 나눔의 시간을 가져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진정한 의미를 되새겼다.

  김효순 교육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 후원과 더불어 따스한 온정의 손길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만경읍 주민들
자발적 제설작업 '귀감'

  만경읍 주민들이 지난달 폭설이 내린 주요 간선도로 및 마을안길을 자발적으로 장비를 이용해 제절작업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제설작업에 참여한 주민은 ▲만경읍이장협의회장인 이정휘씨와 ▲주민자치위원장인 소성영씨 ▲상리마을 박익찬씨 ▲봉회마을 한영보씨 ▲주행산마을 박창일씨 등이며, 이들은 자발적으로 트랙터와 스키로더를 이용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최병인 만경읍장은 "폭설이 내릴 경우 마을 안길까지는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자발적으로 제설에 참여해주는 주민이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공덕면 류지홍씨
11년째 이어지는 사랑나눔 봉사

  지난달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한 독지가의 따뜻한 나눔 봉사가 이어졌다.  그 주인공은 공덕면 중촌마을에 거주하는 류지홍씨. 그는 올해로 11년째 손수 농사지은 백미와 현미로 떡국 떡(150kg)을 만들어 지난달 24일 관내 경로당 30개소에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을 수 있게 함으로서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귀감이 되고 있다.

  매년 명절때면 잊지 않고 '사랑의 떡국 떡' 나눔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는 류지홍씨는 "우리 고장을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과 정을 나눌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스한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소감을 전했다.

금산면 독지가들
후원물품 전달하며 소외계층 '응원'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변 각지에서 들어온 후원 물품들을 금산면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으로는 ▲신세계병원(병원장 김한주) 라면 55상자 ▲상두건설(주) 대표 이희영·의료법인 명지원 김제중앙병원이사장 이희곤 형제가 백미 20Kg 55포 ▲삶의향기(대표 허영숙) 쌀국수 60상자 ▲대순진리회 동곡성전(총무부장 고창식) 라면 80상자 ▲새마을부녀회(회장 송정옥) 20만원 ▲식생활개선회(대표 이양례) 50만원 ▲금산면(면장 김민완) 50만원으로 기탁된 물품과 현금은 주민복지지원담당을 통해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 및 지원 사업비 등으로 쓰여 진다.

  김민완 금산면장은 "새해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할 수 있도록 물품을 후원 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명절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주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 해주는 금산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흥콘크리트·금선화공원
취약계층 위해 백미 기탁

  금구면 소재 ㈜신흥콘크리트(대표 이교성)가 지난달 24일 설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  이교성 대표는 "지역사회 주민들이 있기에 회사도 발전할 수 있었고 우리 기업이 받은 사랑만큼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해야 함에도 그렇지 못해 항상 죄송한 마음뿐이다"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또한 금구면 선암리에 소재 (재)금선화공원묘원(대표 김적우)에서는 백미20kg, 30포를 관내 취약계층 위해 금산면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물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제일사회복지관
나눔 후원행사 개최

  제일사회복지관(관장 김희곤)이 주민재능나눔 자원봉사단체인 '당신멋져봉사대' 및 교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지난달 24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복지관 강당 및 식당에서 1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이웃간의 따뜻한 정 나눔행사인 설맞이 나눔후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신멋져봉사대'가 경로당 어르신들 20여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했으며, 마을주민 30여명은 두팀으로 나뉘어 전통윷놀이대회를 즐겼다.  이 외에도 지역아동 및 학부모들이 참여해 만두를 빚고 떡만두국을 끓여 지역어르신들과 나누는 행사가 펼쳐져 남녀노소 제한없이 함께 즐기고 따뜻함을 나눴다.

황산면이장협의회·금만건축사무소
저소득층 장학금 및 백미 기탁

  황산면이장협의회(회장 이존식)와 금만건축사무소 류충렬 대표가 관내 저소득층에 지원해 달라며 장학금 및 백미 10㎏, 50포(9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황산면이장협의회는 관내 저소득층 고등학생 1명을 선정, 100만원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백미 10kg, 30포(60만원 상당)를 기탁한 바 있다.

  금만건축사무소 류충렬 대표는 이웃사랑과 봉사하는 삶을 살아온 부친(류인갑·73)의 뜻을 이어 해마다 양 명절에 백미를 기탁해 왔다.  류충렬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이 밥 한 끼라도 따뜻하게 드실 수 있기를 바라며,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봉남면생활개선회
경로당에 백미 기부

  봉남면생활개선회(회장 배경자)회원들이 지난달 25일 자체적으로 성금을 모아 백미 10kg, 36포를 구입해 관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봉남면생활개선회는 3년째 해마다 관내 경로당에 쌀을 전달해 꽁꽁 얼어있던 날씨를 훈훈하게 녹여 주는 기부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나눔실천에 앞장 서고 있다.

  배경자 회장은 "명절에 관내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밥 한끼와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부량면 옥정정미소
사랑 가득한 백미 전달

  부량면에 위치한 옥정정미소(대표 김성용)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전달하고자 지난 25일 부량면사무소를 방문했다.  이날 김성용 대표는 이웃돕기에 써 달라며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으며. 기부 받은 백미는 부량 지역 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하게 됐다.

  김성용 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이 사회의 관심에서 멀어져 소외받지 않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금산면주민자치위원회
명절맞이 떡국재료 나눔 실시

  금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묵)가 지난달 24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떡국재료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 외에도 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 경로당과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양파후원 행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떡국용 떡 3kg, 계란 10개와 김을 넣은 모둠상자를 만들어 위원들의 추천을 받은 3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김성묵 위원장은“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금산면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적으로 돕는 역할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진봉면
소외된 이웃에 생필품 전달

  진봉면 직원 13명이 지난달 25일 소외된 독거노인 13가정을 방문,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진봉면사무소 직원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홀로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 잠시나마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승엽 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단순한 위문품 전달이 아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그린우드
이웃돕기 성금 기탁

  (주)그린우드(대표 김태환)가 지난달 26일 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지정기탁 했다.  김제 서흥농공단지에 소재한 ㈜그린우드는 썩지 않는 친환경적 합성목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날 성금기탁 외에도 평소 이웃을 위한 일에 솔선수범하고 있어 귀감을 사고 있다.

  김태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교월동
사랑의 기부행렬 이어져

교월동에서 사랑의 기부행렬이 이어져 화제다. 월봉동에 위치한 봉월교회(담임목사 박기술)가 교월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장화동 소재의 장화교회(담임목사 임병호)에서는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새해 첫날 새벽기도에서 모은 헌금 26만1천원을 전달했다.

  올해로 117주년을 맞이한 봉월교회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저소득 장애인부부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싱크대를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들과 상생발전하고 있다.

  지난 추석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포를 기부한 바 있는 장화교회 역시도 꾸준한 이웃사랑을 통해 주위의 귀감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교월동생활개선회(회장 김광순)에서는 열악한 재정에도 불구하고 매년 조금씩이라도 금액을 올려서 12년째 관내 저소득층 가정의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한부모가정과 다자녀가정에 20만원씩 전달됐다.

지평선봉사대
차 한잔으로 참봉사 실현

  지평선봉사대(회장 김정화)가 명절 때 마다 고향을 찾는 이들에게 따뜻한 차 한잔에 사랑을 담아 전하는 아름다운 차봉사를 올 설에도 어김없이 추진했다.  40여명으로 구성된 지평선봉사대는 설 명절 4일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귀성객들에게 차 대접을 하면서 시종 즐거운 마음으로 웃음꽃을 피웠다.
 

  지평선봉사대는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를 추진하면서 설 명절이 되기 전, 김제사회복지관을 방문해 300여명의 어른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하는 등 아름다운 봉사대의 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의경어머니회
'설 음식 나누기' 배식 봉사

  의경어머니회(회장 박옥진)가 지난달 24일 장애인복지관에서 독거노인 및 장애인 350명을 대상으로 '설 음식 나누기'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무료배식 봉사활동은 의경어머니회에서 음식을 준비, 우리시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독거노인에게 점심식사와 설 음식을 포장해 선물하는 행사이다.

  박옥진 회장은 "설날 음식으로 떡국을 준비했는데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고 행복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금구면 박종호·무명의 독지가
현금 및 백미 전달

  금구면 출신인 익명의 독지가가 지난달 31일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현금 700만원과 라면 70박스(196만원 상당)를 금구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익명의 기탁자는 "고향을 떠나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도울 방법을 생각하다 고향 금구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로 결정한 후 현금과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며, "이날 기탁한 물품을 가정위탁아동 및 취약계층 35세대에 전달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금구면 오봉리 목련마을에 살고 있는 박종호씨는 백미 20kg, 10포를 기탁하면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달해 주길 희망했다. 지난 명절에도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한 바 있는 박종호씨는 "앞으로도 매 명절마다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두 기탁자 모두 기부금 영수증 발급 없이 온전히 기부한다는 마음으로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해 이웃사랑 실천의 귀감이 되고 있다.

서변제자율관리어업공동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서변제자율관리어업공동체(위원장 최정열)가 지난 2일 만경읍사무소에 5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서변제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수익금 일부를 수년째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해왔으며, 이 외에도 관내 경로당 및 요양원에 물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최정열 위원장은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만경읍에서는 기탁자의 뜻을 존중해 어려운 이웃을 선정, 기탁자가 보내준 사랑 그대로 주민들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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