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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 문재인후보 62.3% 지지투표율 76.8%, 안철수후보 27.6% 득표

  제19대 대통령선거 결과 우리시에서는 문재인후보가 62.32%, 안철수후보가 27.59%를 득표하면서 2배이상의 격차를 보였다.(2면 표 참고)  투표는 시내 전역에서 순로롭게 진행된 가운데 우리시 전체 유권자수 7만5356명 중 5만7886명이 투표에 참가, 76.82%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대선개표 결과 기호1번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3만5870표(62.32%), 기호2번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2052표(3.56%), 기호3번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1만5880표(27.59%), 기호4번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1190표(2.06%), 기호5번 심상정 정의당 후보 2265표(3.98%), 기호6번 조원진 새누리당 후보 22표(0.04%), 기호7번 오영국 경제애국당 후보 8표(0.01%), 기호8번 장성민 국민대통합당 후보 37표(0.06%), 기호9번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후보 21표(0.04%), 기호10번 김선동 민중연합당 후보 24표(0.04%), 기호12번 이경희 한국국민당 후보 34표(0.06%), 기호14번 윤홍식 홍익당 후보 37표(0.06%), 기호15번 김민찬 무소속 후보 117표(0.20%)를 득표하면서, 1위 문재인, 2위 안철수, 3위 심상정, 4위 홍준표, 5위 유승민을 기록했고, 이하 군소정당 8명의 득표율을 모두 합해도 300표(0.48%)에 불과했다.

  지역별 득표율을 보면 문재인후보는 금구면에서 64.1%로 가장 많게, 성덕면에서는 53.2%로 가장 적은 득표율을 보였다. 안철수후보는 반대로 성덕면에서 36.8%로 가장 많게, 검산동에서는 26.3%%로 가장 적은 득표율을 나타내면서 두 후보 모두지역에 따라 지지도가 10%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전체투표중 37.9%(2만1935명)를 차지한 사전투표에서는 문재인후보가 64.3%, 안철수후보가 24.3%를 득표한 반면, 19개읍면동 지역 득표율은 문재인후보가 61.1%, 안철수후보가 29.7%로 약간의 차이를 보였다.  지난 2012년 제18대 대선 당시 우리시에서는 전체 유권자수 7만7521명 중 5만8323명이 투표에 참가, 75.23%의 투표율을 나타낸 가운데 박근혜후보가 14.1%, 문재인후보가 85.3%를 득표한 바 있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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