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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평통사 릴레이시위 이어가매일아침 시내주요 장소서 시민 홍보

  김제평통사 임원들이 매일아침 시내 주요장소에서 4주째 릴레리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북핵폐기와 사드배치 철회, 남북한 불가침선언을 위한 평화협정체결 등을 요구하며 1주일씩 시청사거리와 터미널사거리, 홈플러스사거리, 비사벌아아파트사거리 등에서 시위를 이어갔다.

  시위에 참여한 이들은 오인근 전 김제농민회장, 나현균 한의사, 박찬희 역사연구회장, 황혜정 김제평통사 운영위원 등이며 앞으로는 매주 2~3회씩 학교와 주요장소를 방문해 서명운동과 유인물배포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를 계속할 예정이다. 또 매주 목요일 저녁 6시반부터 7시반까지 김제신협앞에서도 같은 홍보를 계속한다는 계획이다.

김제평통사 임원들이 북핵폐기와 사드배치 철회,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며 매일아침 릴레리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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