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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공덕향우회 금산사 단합대회
  • 이병준 서울명예기자
  • 승인 2017.06.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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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공덕향우회(회장 오춘석)가 지난 13일 금산사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문종남 사무총장의 기획으로 고향과 금산사를 찾은 재경공덕향우들은 즐거움이 가득 찬 관광버스에서 그간의 소식들을 전하며 만남의 기쁨을 가졌다.  오춘석회장은 "바쁜 일정을 보내는 향우들이 고향을 찾는 행사에 함께해줘 고맙다"고 말하면서, "금산사와 고향을 찾는 단합대회를 통해 견고한 공덕향우회가 되길 바라며,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것을 잊고 고향의 정취를 느끼며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종남 사무총장은 행사일정를 소개하면서 "고향을 매년 찾아 단합대회를 하고 있지만 행사를 치를때 마다 느끼는 기분은 사뭇 다르다"며, "고향에서 하는 행사라 그런지 더욱 즐겁고 훈훈한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재경공덕향우들은 이날 고향이 선물한 포근함을 멋진 내년의 단합대회를 기약했다.

재경공덕향우회가 금산사에서 고향의 그리움을 나누며 단합행사를 가졌다.

 

 

이병준 서울명예기자  goodgumd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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