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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고 닦은 실력 맘껏 뽑냈어요"백구면 요가교실, 체육대회서 우승

  백구면주민자치센터 요가교실(회장 김민숙)이 '전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요가교실 회원 20여명은 지난 19일 전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장수군체육회와 전북도종목별연합회가 주관한 ‘전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의 에어로빅체조 부분에 참가해 14개 시·군 중 1위를 기록했다.

  요가교실 어르신들은 포도농사 등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요가를 배우는 것이 건강을 지키고 행복한 노후 생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매주 요가교실에 전원 참여하는 열의를 보여왔다.  김민숙 회장은 "매주 금요일 2시간씩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즐기면서 익힌 실력이 1등을 수상하게 됐다"면서, "훌륭한 실력으로 어르신들에게 항상 웃음으로 가르쳐준 강사님을 비롯해 주민자치프로그램을 만들어준 백구면주민자치회와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백구면주민자치센터 요가교실 회원들이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양용숙 기자  yysyy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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