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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비 종합대책 추진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비 종합대책이 추진된다.

  주요대책으로는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보호·관리와 무더위쉼터 운영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재난도우미 803명과 연락망을 구축해 방문 건강체크와 안부전화 등 보호·관리대책이 시행된다.

  또한, 평소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노인정, 금융기관, 관공서 등 냉방시설이 잘 갖춰진 시설을 무더위쉼터(261개소)로 지정·운영하고, 무더위쉼터 일제점검을 통해 냉방기 정상 가동여부 및 관리·청결상태 등을 확인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야외활동을 삼가하고 무더위쉼터에서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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