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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로타리클럽 회장단 이·취임'신임회장에 장혁진 취임'

  국제로타리 3670지구 지평선로타리클럽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3일 오후 7시 새만금컨벤션에서 있었다.

  관내 기관장과 봉사단체장, 회원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에서는 지평선로타리클럽 13대 이승복회장에 이어 14대 장혁진 신임회장을 비롯해 새롭게 구성된 신임 집행부가 취임식을 가졌으며 클럽발전에 공헌한 유공회원들에 대한 표창 및 신입회원들의 입회식이 이어졌다.

  장혁진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항상 발전적으로 변화하며 민류에 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겟다"면서, "로타리 기본정신인 진정한 봉사를 회원 여러분과 같이 이뤄보려하니 많은 격려와 조언 아낌없이 해줄 것"을 주문했다.

  지평선로타리클럽은 지난 2004년 12월 관내 성산로타리클럽의 스폰서로 창립,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51명의 회원이 참여해 다양하고 활발한 지역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지난 1년간 이승복회장과 회원들의 노력으로 김치나눔행사, 양로원 쌀 봉사, 저소득층 장학금 전달, 독거노인 자장면 봉사 등 소외계층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음지에서 크고 작은 꾸준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호감을 얻고 있다.

  지평선로타리클럽 14대 신임회장단 및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장혁진 ▲차기회장 이흥수 ▲부회장 조봉암·황영하·신준욱 ▲총무 김관수 ▲재무 정태성 ▲사찰위원장 이승복 ▲회원위원장 최경운 ▲봉사프로젝트위원장 김환영 ▲클럽관리위원장 최승훈 ▲로타리재단위원장 최호길 ▲홍보위원장 박창식

지평선로타리 장혁진 신임회장이 이승복 전임회장으로부터 클럽기를 전달받고 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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