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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정보통신연찬회 최우수상
  • 김종수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7.09.3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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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관제센터가 지난달 31일 전북도가 주최하는 '정보통신연찬회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시스템은 체납차량 알림이 시스템을 활용해 범죄의심차량에 대한 위치정보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으로 통합관제센터에 따르면 "차량을 이용한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특이차량에 대한 위치정보가 필요했으나 특정도로에만 한정해 위치정보를 제공함에 따라 시내권 번호인식 시스템 데이터를 통합해 지난달부터 가동중이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능형 관제시스템을 운영, 특이차량의 이동경로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범죄예방 및 신속한 범인검거로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수 시민/객원기자  oet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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