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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초교 22회 졸업 50주년 행사동문 50여명 참석 우정 다져

  김제초등학교 22회 동창회(재향회장 김재현, 재경회장 공광표) 회원들이 졸업 50주년을 기념해 정겨운 동창회를 가졌다.

  1954년생이 대부분인 이들은 매년 가을 동창회를 열고 있으며, 3년전에는 회원 60여명이 함께 환갑 공동자축연을 열면서 우정을 다졌었다.

  올해는 졸업 50주년을 맞아 지난 2일 오후 4부터 부안군 내소사 인근 팬션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속놀이와 훌라후프, 풍선날리기, 장기자랑 등을 함께 하고 교가를 부르며 50년전 동심의 세계로 함께 시간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김제 관련 네이버에서 카페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현재 81명이 가입해 있는 '김제초등학교 22회 동창회'카페(cafe.naver.com/kj196722)는 2008년 10월에 개설되어 현재 1600개가 넘은 게시글과 15만이 넘는 방문수를 기록하고 있고, 최근에는 스마트폰 밴드(김제초등학교 22회 동창회)를 통해 회원간의 안부를 전하고 있다.

김제초등학교 22회 동창들이 졸업 50주년을 기념해 정겨운 동창회를 가졌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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