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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식 금전기업 대표이사, 제18기 평통 전북부의장 취임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부의장으로 홍종식 금전기업 대표이사(사진·67)가 취임했다.

  홍종식부의장의 취임식은 지난 25일 오후 2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있었으며, 송하진도지사와 조희현 전북경찰청장, 김춘진 더민주당 도당위원장, 자문위원, 도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을 운영하는 홍 부의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5~8기, 13~17기), 김제시기업인협의회장, 김제발전포럼 공동대표, 재경김제향우회 부회장, 전북애향운동본부 상임이사, 양정고등학교 총동문회장 등 각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홍 부의장의 임기는 오는 2019년 8월 31일까지 임기 2년으로, 민주평통은 다음달 1일 제18기 출범식을 갖고 본격 임기에 들어간다.

  홍 부의장은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어가는 현 상황에서 민주평통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헌법기관인 만큼 미력하나마 국제사회에 한반도 통일에 대한 여론을 고조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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