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농업·경제
8일부터 농업기계박람회 열린다'각종 농자재 전시 및 시연회 계획'

  농업기계박람회가 '첨단 농업의 장, 농업의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북도와 시가 주최하고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2017 농업기계박람회'는 최신의 다양한 농기계 및 농자재 전시를 통해 농업생산성을 높이고 지역특산물 홍보 및 지역관광 등을 병행, 지난 2015년 당시 관람객 13만여명과 1만7천여건의 상담, 14억여원이라는 계약성과를 거두며 미래 농기계 산업에 대한 발전 가능성을 보인 바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지난번 보다 12개 업체가 더 신청, 192개 업체(390개 기종), 총 429개 전시부스가 모두 조기 마감되는 등 또 한번의 성황을 예고하고 나섰다.

  농업기계박람회장은 2만5620㎡(7800여평) 면적에 ▲수도작·전작 기계 ▲수확 및 농산물 가공기계 ▲포장 기자재 ▲축산 기자재 ▲임업 기계 ▲과수용 기계 ▲시설·화훼 기자재 ▲부품 및 바이오 ▲기타 농자재 등이 전시 될 예정이며, 부대행사로는 ▲농기계학술심포지엄 ▲우수농특산물 홍보관 및 관광 홍보관 ▲기업유치 홍보관 ▲귀농귀촌 홍보관 ▲먹거리장터 ▲농기계 연시장 등이 열린다.

 

안소희 기자  shan216@naver.com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소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